차를 사고판 뒤 — 명의 이전·보험·과태료 확인처와 카인포 「내 차고」 등록
기타 · 관리자 · 2026-10-02
이 글은 매물이 아니라 안내 글입니다. 차를 사고판 뒤에 남는 일 — 명의 이전이 끝났는지, 보험은 어떻게 되는지, 과태료가 누구에게 가는지 — 를 어디서 확인하는지 기관 이름까지만 적고, 그다음 카인포 「내 차고」에 차를 등록하면 무엇이 보이는지 적습니다. 절차의 비용·기한·서류 수 같은 수치는 바뀌는 값이라 적지 않습니다. 아래 숫자는 2026년 10월 2일 기준 카인포 DB와 화면 규칙에서 가져온 값입니다.
명의 이전 — 어디서 확인하나
- 이전등록의 절차와 서류 — 정부24,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 또는 시·군·구청 차량등록 담당 부서.
- 이전이 실제로 끝났는지 — 같은 곳에서 자동차등록원부를 떼어 소유자가 바뀌었는지 봅니다. 파는 쪽과 사는 쪽 모두 이것을 직접 확인해야 끝난 것입니다. 「처리했다」는 말로 끝내지 마십시오.
- 사는 쪽은 등록원부에서 저당·압류가 지워졌는지도 같이 봅니다. 파는 쪽은 남은 할부·저당을 금융사에 말소 문의합니다.
- 번호판을 바꾸는지 그대로 쓰는지는 등록 담당 부서에서 그때의 규칙을 확인합니다.
보험 —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 자동차보험 계약은 차와 함께 자동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파는 쪽은 가입한 보험사에 해지·환급을, 사는 쪽은 이전등록과 맞물려 새 보험의 시작 시점을 자기 보험사와 정합니다. 보험 없는 날이 하루라도 생기지 않게 날짜를 맞춥니다.
- 「승계」가 되는 경우(가족 사이 양도 등)와 그 조건은 보험사에서 확인합니다. 여기서는 된다·안 된다를 적지 않습니다.
- 보험으로 처리한 사고 이력은 보험개발원의 이력 조회에서 봅니다. 사는 쪽이 계약 전에 봤어야 할 것이지만, 못 봤으면 지금이라도 봅니다.
과태료·범칙금 — 명의가 남아 있으면 판매자에게 올 수 있습니다
- 이전이 늦어지는 사이의 과태료는 등록된 소유자에게 올 수 있습니다. 파는 쪽이 이전 완료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 미납 과태료·범칙금은 경찰청의 교통 민원 창구와 정부24에서, 지방세 성격의 것은 시·군·구청에서 봅니다. 어느 창구에 무엇이 뜨는지는 그 기관에서 확인합니다. 금액·기한은 여기 적지 않습니다.
- 하이패스 단말기와 미납 통행료는 한국도로공사에서 명의와 단말기 등록을 정리합니다.
- 거래 전후의 날짜가 적힌 계약서와 인수 사진(계기판·외관)을 두 쪽 다 보관합니다. 어느 날 누가 운행했는지를 가르는 근거입니다.
거래 뒤 카인포 「내 차고」에 넣으면
메뉴의 「내 차고」(로그인 필요)에서 「차량 등록」을 누릅니다. 한 사람이 10대까지 넣을 수 있고, 등록한 차는 본인에게만 보입니다. 다른 회원이나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① 「차종 고르기」에서 제조사 → 차종 → 연식 → 트림 순으로 고릅니다. 공시된 트림이 있는 차종은 연식을 고르면 그 해 트림 목록이 나오고, 고르면 연료가 따라옵니다. 공시 자료가 없는 차종은 제조사·모델명을 직접 적습니다.
② 나머지 칸은 애칭·트림·연식·연료·번호판·주행거리(km)·색상·메모입니다. 제조사와 모델명만 필수고, 번호판은 비워 두어도 됩니다. 메모에는 정비 이력이나 보험 만기일처럼 나중에 찾을 것을 적습니다.
③ 등록한 카드에는 주행거리와 등록일, 「이 차종 제원 보기 →」가 붙고, 그 아래에 그 차종의 소모품 규격이 「N년식 기준 규격」으로 한 줄에 이어집니다. 앞·뒤 타이어 규격, 공기압, 엔진오일 점도 같은 값이 「몇 인치 기준」 표시와 「공시」·「설명서」·「추측」 배지와 함께 보이고, 「소모품 보기 →」로 그 차의 소모품 화면으로 갑니다.
④ 연식을 꼭 적으십시오. 연식을 비우면 차종 대표값이 붙는데, 대표값은 자료가 많은 최신 세대로 쏠립니다. 2016년식 그랜저에 연식을 안 적으면 GN7 세대 값이 내 차 규격처럼 붙습니다.
⑤ 그 연식 자료가 없으면 「N년식 자료가 아직 없습니다. 다른 연식에는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뜨고 차종 페이지로 가는 길이 붙습니다. 「이 차종은 없다」와 「내 연식만 없다」를 갈라 말하는 것이니, 후자면 차종 페이지에서 가까운 연식을 보되 내 차 값으로 그대로 믿지는 마십시오. 타이어 옆면 규격을 알고 계시면 카드의 「알려 주기」로 보내 주시면 같은 차를 타는 분들이 씁니다.
10월 2일 기준 소모품 규격이 하나라도 있는 차종은 252개(1,718건)이고, 앞 타이어 규격은 245개 차종에 있습니다. 내 차가 그 밖이면 카드에 규격이 안 붙는 것이 정상입니다.
정리하면
명의 이전은 정부24·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차량등록 담당 부서에서 절차를 보고 등록원부로 완료를 직접 확인하고, 보험은 각자 보험사와 날짜를 맞추고, 과태료는 이전이 끝날 때까지 등록 소유자에게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서두릅니다. 끝나면 「내 차고」에 연식까지 넣어 두십시오. 그래야 카드에 내 연식 기준 규격이 붙고, 없으면 없다고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