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판매 글에 적어 둘 것 — 연식·주행거리·사고와 정비 이력·사진 구도

차량판매 · 관리자 · 2026-09-08

차량판매 글에 적어 둘 것 — 연식·주행거리·사고와 정비 이력·사진 구도

이 글은 매물이 아니라 안내 글입니다. 차량판매 판에 개인이 자기 차를 내놓을 때 글에 무엇을 적어 두면 보는 사람이 덜 묻고 거래가 덜 어긋나는지 정리했습니다. 카인포 화면의 기능(관련 차종 연결·사진 첨부·수정)과 카인포에 정리된 자료 범위를 근거로 썼고, 명의 이전 절차는 「어디서 확인하는지」까지만 적습니다. 아래 숫자는 카인포 DB에서 2026년 9월 기준으로 센 값입니다.

먼저 알아 둘 것

  • 거래게시판 새 글은 레벨 5부터 쓸 수 있습니다. 출석·글·댓글로 점수가 쌓이면 자동으로 열리고, 지금 레벨과 다음 레벨까지 남은 점수는 「내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인포는 거래 당사자가 아닙니다. 회원 사이의 거래에서 생긴 문제에 카인포는 개입하지 않으며 책임지지 않습니다(이용약관 제7조). 글은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도 볼 수 있으니 전화번호·집 주소·차량번호 전체는 본문에 적지 마십시오.
  • 카인포에는 중고차 시세 자료가 없습니다. 카인포의 가격 칸은 손으로 정리한 32개 차종의 신차 판매가뿐이고, 나머지 차종은 「가격 미제공」으로 뜹니다. 희망 가격은 파는 분이 스스로 정하고, 그 근거를 글에 적는 편이 낫습니다.

글에 적어 두면 좋은 것

① 차종·연식·트림 — 「그랜저」가 아니라 어느 해, 어느 엔진, 어느 트림인지까지. 카인포 차종 페이지의 「트림별 상세」 표에 공시된 트림 이름이 연식별로 있으니(504개 차종·5,426개 트림, 연식 2008~2026년) 거기서 내 차와 같은 줄을 찾아 그 이름대로 적으면 사는 쪽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② 주행거리 — 계기판 숫자를 사진과 함께. 글을 쓴 날짜 기준이라는 것도 적습니다.

③ 사고 이력 유무 — 「무사고」 한마디보다 「보험 처리한 적 있음/없음」, 「교환·판금한 부위 있음/없음」으로 갈라 적습니다. 보험으로 처리하지 않고 고친 것도 적어야 나중에 말이 안 어긋납니다. 사는 쪽은 어차피 보험개발원 사고 이력 조회와 성능·상태점검기록부로 확인합니다.

④ 정비 이력 — 무엇을 언제 갈았는지. 카인포 소모품 규격 항목 이름을 따라 적으면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앞·뒤 타이어 규격과 제조 시기, 엔진오일 점도와 교체 시기, 브레이크액, 냉각수, 변속기 오일, 배터리, 점화플러그, 에어컨 필터. 영수증이나 정비 내역서가 있으면 「있음」이라고만 적고 실물은 만나서 보여 줍니다.

⑤ 그 밖에 — 보유 기간, 소유자 명의가 본인인지, 남은 할부·저당이 있는지(있으면 잔금 전에 어떻게 정리할지), 옵션, 열쇠 개수, 거래 가능 지역과 시간.

글쓰기 창의 「관련 차종 (선택)」에서 차종을 고르면 그 차종 페이지에도 글이 함께 뜹니다. 그 차를 찾아보던 사람에게 닿는 길이니 골라 두십시오.

사진 구도

카인포 글에는 사진을 최대 10장, 한 장 5MB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올릴 때 촬영 위치와 기기 정보는 카인포가 지우지만, 사진 배경에 찍힌 집 앞 풍경이나 주차장 번호까지는 지우지 못하니 구도에서 피하십시오.

열 장 안에 담을 순서입니다.

① 앞 45도·뒤 45도 — 차 전체 형태가 한 장에 들어옵니다.

② 양쪽 옆면 — 문과 펜더의 단차, 도장 색 차이가 여기서 보입니다.

③ 계기판 — 시동을 켠 상태로 주행거리와 경고등이 보이게.

④ 실내 — 운전석, 뒷좌석, 트렁크 바닥(매트를 걷고).

⑤ 타이어 옆면 — 규격과 제조 주차가 읽히도록. 네 짝 중 마모가 가장 심한 것을 대표로 찍습니다.

⑥ 하자 부위 — 흠집·찌그러짐은 멀리서 한 장, 가까이서 한 장. 감추면 만나서 드러나고, 그때 거래가 깨집니다.

밝은 낮, 비 안 오는 날, 세차 직후가 좋습니다. 젖은 차체와 야간 사진은 도장 상태를 가립니다.

명의 이전은 어디서 확인하나

절차·서류·비용·기한은 바뀌는 값이라 여기에 적지 않습니다. 확인하는 곳만 적습니다.

  • 이전등록 절차와 필요 서류 — 정부24, 또는 시·군·구청 차량등록 담당 부서.
  • 이전등록이 실제로 끝났는지 — 같은 곳에서 등록원부로 확인합니다. 파는 쪽이 꼭 확인해야 할 한 가지입니다. 명의가 남아 있으면 그 사이의 과태료·사고 책임이 판매자에게 올 수 있습니다.
  • 자동차보험 — 가입한 보험사에 해지·환급을 문의합니다.
  • 하이패스 단말기·통행료 — 한국도로공사.
  • 남은 할부·저당 — 해당 금융사에 말소 절차를 문의합니다.

정리하면

연식·트림은 카인포 트림 표의 이름대로, 사고와 정비는 「있음/없음」과 시기를 갈라서, 사진은 열 장 안에 하자까지 담아 올리십시오. 글을 올린 뒤 상황이 바뀌면 「수정」으로 본문을 고치고, 팔렸으면 제목에 그렇게 적거나 글을 지워 다음 사람이 헛걸음하지 않게 해 주십시오. 명의 이전은 정부24와 차량등록 담당 부서에서 절차를 확인하고, 이전이 끝난 것까지 직접 확인해야 판매가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