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자랑 사진 구도 안내 — 정면 3/4·측면·실내·계기판, 번호판은 가리고

내 차 자랑 · 관리자 · 2026-10-05

내차자랑 사진 구도 안내 — 정면 3/4·측면·실내·계기판, 번호판은 가리고

내차자랑 게시판에 올릴 사진을 어떤 구도로 몇 장 찍으면 차가 제대로 보이는지 정리한 이용 안내입니다. 형식·크기·위치정보 같은 규칙은 앞서 올린 「내차자랑 이용 안내」에 있으니 여기서는 구도만 다룹니다. 글 하나에 사진은 10장, 한 장 5MB까지입니다(카인포 글쓰기 규칙). 사진에 든 촬영 위치·기기 정보는 카인포가 올리는 즉시 지웁니다.

열 장 안에 담는 순서

① 정면 3/4 — 차의 앞모서리에서 비스듬히, 앞면과 옆면이 같이 들어오게. 무릎 높이쯤에서 찍으면 차가 낮고 길게 보입니다. 첫 장으로 쓰는 사진이라 가장 공을 들입니다.

② 뒷면 3/4 — 반대쪽 뒷모서리에서 같은 높이로. 앞뒤 디자인이 다른 차는 이 한 장이 있어야 전체가 보입니다.

③ 측면 — 차와 나란히 서서 바퀴 가운데 높이로. 앞뒤 오버행과 휠이 가장 잘 보이는 구도입니다. 바퀴를 살짝 돌려 휠 디자인이 드러나게 해도 좋습니다.

④ 휠·타이어 — 한 짝을 가까이. 휠 디자인과 타이어 옆면 규격이 읽히면 댓글에서 「무슨 규격이냐」가 안 나옵니다.

⑤ 실내 — 운전석 문을 열고 바깥에서 핸들·계기판·센터 화면이 한 장에. 뒷좌석은 반대쪽 문에서. 시트 색이 실제와 가깝게 나오게 그늘에서 찍습니다.

⑥ 계기판 — 시동을 켠 상태로. 주행거리는 보여 줄지 가릴지 본인이 정합니다. 가리려면 올리기 전에 그 부분만 잘라 내거나 가립니다.

⑦ 자랑하고 싶은 한 곳 — 엠블럼, 손본 부분, 트렁크 정리, 야간 조명 등.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전부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정면 3/4·측면·실내 세 장이면 차가 보입니다.

빛과 배경

  • 해가 낮은 아침·저녁이 차체 선이 가장 잘 삽니다. 한낮 정수리 햇빛은 보닛이 하얗게 날아갑니다.
  • 흐린 날은 반사가 없어 색이 그대로 나옵니다. 세차 직후, 물기를 닦은 뒤가 좋습니다.
  • 배경은 비어 있을수록 차가 보입니다. 뒤에 다른 차·사람·간판이 들어오면 자리를 옮깁니다.
  • 차 유리와 차체에 찍는 사람과 집·건물이 비칩니다. 올리기 전에 반사까지 한 번 봅니다.

가릴 것

  • 번호판은 앞뒤 사진 모두 가립니다. 반사된 번호판, 뒤에 서 있는 남의 차 번호판도 같습니다.
  • 아파트 동·호수, 집 앞 풍경, 회사 간판, 주차 구역 번호는 구도에서 빼거나 가립니다. 서버가 지우는 것은 파일에 숨은 위치·기기 정보이지 그림에 찍힌 것이 아닙니다.
  • 남의 차는 차주에게 먼저 물어보고, 그때도 번호판은 가립니다.

올릴 때

  • 글쓰기의 「관련 차종」에서 내 차를 고르면 그 차종 페이지에도 글이 뜹니다.
  • 목록 보기에서 「앨범형」을 고르면 사진이 앞에 서는 격자로 보입니다.
  • 본문에는 차종·연식과 사진마다 무엇인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남의 사진을 내 차처럼 올리지 마십시오.

정리하면

정면 3/4·뒷면 3/4·측면·휠·실내·계기판 순으로 열 장 안에 담고, 해가 낮을 때 빈 배경에서 찍고, 번호판과 집이 드러나는 것은 직접 가리십시오. 위치정보는 카인포가 지우고, 그림에 찍힌 것은 올리는 분이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