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대원전자로 출발해 2009년 AD모터스로 이름을 바꾼 회사다. 2010년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일반 도로를 달릴 수 있는 소형 전기차 '체인지(Change)'를 공개하고 제주 서귀포에 자리를 잡았다. 국내에서 이른 시기에 전기차를 팔아 보려 한 축에 들지만 수요가 붙지 않아 2014년 9월 사업을 접었다.
국내 회사였다. 본사와 생산 거점이 제주 서귀포에 있었고, 체인지와 코비2를 팔았다. 지금은 차를 만들지 않아 신차도 부품 공급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