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만든 소형 전기 화물차를 들여와 국내에 파는 수입사다. 2025년 중국 산시빅토리그룹과 함께 전기 화물차 E-CV1 을 내놨고, 보조금을 받으면 서울 기준 1,900만원대에 살 수 있다고 밝혔다. 전국 17곳의 정비 협력망과 평택·부산 부품센터를 두고 있다.
회사 자체가 국내 수입·판매사다. E-CV1 은 41.86kWh 리튬인산철 배터리에 60kW 모터를 얹은 후륜구동으로 1회 충전 주행거리 184km, 배터리와 동력전달장치에 5년/20만km 보증을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