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보모빌리티 CEVO Mobility

휴대폰 카메라 모듈 회사 캠시스가 키우던 초소형 전기차 사업을 2021년 4월 물적분할해 만든 회사다. 설계는 국내에서 하고 차체 제조는 중국에 위탁하며, 들여온 차에 영광공장에서 배터리를 얹고 출고 전 검수를 거쳐 초소형 전기차 CEVO-C 와 CEVO-C SE 를 내놓는다. 2023년 6월 바이루트가 지분 60%를 가져갔고 2025년 6월에는 최대주주가 중국계로 바뀌었다.

한국에서는

국내 업체다. 초소형 전기차는 보조금이 붙는 근거리·업무용 수요를 겨냥한 차종이고, 쎄보모빌리티는 대창모터스·디피코 같은 국내 소형 전기차 업체들과 같은 시장을 놓고 겨룬다. 판매 대수는 2020년 876대, 2021년 650대, 2022년 1,003대로 알려져 있고, 규모가 작아 완전자본잠식 상태라는 보도가 나온 적이 있다. 앞으로 0.5톤 미니 픽업 CM100P 와 4인승 모델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연표

쎄보모빌리티 차종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