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자동차 Chery Automobile

1997년 안후이성 우후시가 출자해 세운 국유 자동차 회사로 출발했다. 내수보다 수출에서 먼저 자리를 잡아 2025년까지 23년 내리 중국 승용차 수출 1위였다. 2025년 판매는 280만 6,393대였고 그중 134만 4,020대를 수출해 전년보다 17.4% 늘었다. 체리 말고도 엑시드·제투어·아이카를 두고 있고, 해외 시장에는 오모다와 재쿠라는 별도 브랜드로 나간다. 2025년 9월 25일 홍콩 증시에 상장해 12억 달러를 모았다.

한국에서는

2026년 8월 현재 정식 판매는 시작하지 않았다. 한국법인을 세우려고 사람을 뽑고 있고, 오모다 C5 EV와 재쿠 E5 두 전기 SUV를 2026년 하반기부터 팔겠다는 계획이 2026년 4월에 보도됐다. 국내 업체 중에는 KG모빌리티와 손을 잡았다. 2024년 10월 전략적 파트너십 및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KGM이 체리의 T2X 플랫폼을 최소 8년간 쓸 수 있게 했고, 2026년 8월 2일에는 체리가 7,500만 달러(약 1,080억 원)어치 KGM 전환사채를 인수하기로 했다. 전량 주식으로 바꾸면 KGM 지분 16.22%가 된다. 두 회사가 함께 개발하는 첫 차 SE-10은 2027년 초 출시 예정이다.

연표

체리자동차 차종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