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펑류저우 Dongfeng Liuzhou Motor Co., Ltd. (东风柳州汽车)

1954년 류저우 농업기계공장으로 출발해 1969년부터 트럭을 만든 중국 회사다. 1981년 둥펑 계열에 들어가면서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상용차는 청룽, 승용차는 둥펑 펑싱 두 상표로 나뉘어 있고 직원은 약 7천 명이다. 한국에서는 회사 이름보다 국내 판매명인 '테라밴'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국내에는 '테라밴'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와 있다. 대구에 있는 테라팩토리(2020년 설립)가 국토부 인증을 받고, 서울 금천구의 타고모빌리티(2021년 12월 설립)가 2023년 5월 총판 계약을 맺어 2024년 8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울산 기준 차값은 4,950만 원이고 보조금을 빼면 3,400만 원대였다.

연표

둥펑류저우 차종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