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코 DPECO

1998년에 세워져 오랫동안 자동차 설계·부품 일을 하다가 2018년 초소형 전기 화물차 개발에 뛰어들었다. 2020년 경기 군포에서 강원 횡성 우천산업단지로 본사와 공장을 옮기고 포트로를 만들기 시작해, 우체국 배달차 등으로 누적 1,000대 넘게 팔았다. 그러나 판매가 꺾이고 투자 유치에 실패해 2023년 회생절차에 들어갔다.

한국에서는

강원도 상생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지방정부 지원을 받아 공장을 지었다. 포트로 P250 은 우정사업본부에 납품됐고, P350 은 30kWh와 45kWh 배터리로 각각 185km, 278km를 달리며 냉장·냉동 특장까지 얹을 수 있게 만들었다.

연표

디피코 차종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