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플러스 ENPlus

회사가 내세우는 출발점은 1966년 소방기구 제작사다. 물탱크·펌프·굴절사다리 소방차를 만들어 온 특장차 회사이고, 2020년 나노메딕스에서 이엔플러스로 이름을 바꾸면서 이차전지 전극·도전재와 그래핀 같은 소재 사업을 앞세웠다. 지금은 특장차와 소재 두 축으로 나뉜다. 특장 부문에서 1톤급 전기 화물차 제작도 다뤘다.

한국에서는

국내 회사다. 소방차는 지방자치단체와 소방본부 조달이 주된 판로이고, 필리핀·베트남 등으로 특장차를 수출한다고 회사가 밝히고 있다. 일반 소비자가 살 수 있는 차는 아니다.

연표

이엔플러스 차종 2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