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톤 Foton Motor

1996년 8월 베이징에서 출범한 상용차 회사로, 중국명은 北汽福田이다. 트럭과 버스가 주력이고 SUV와 농기계도 만든다. 커민스와 엔진 합작사를, 다임러와 중대형 트럭 합작사를 세우며 외국 기술을 끌어들이는 방식으로 덩치를 키웠다.

한국에서는

픽업 툰랜드는 케이씨모터스가 2015년 8월부터 들여왔고, 2016년 하반기에는 중소형 트럭 아오마크와 버스가 뒤따랐다. 그러나 값이 비싸고 자동변속기가 없어 판매가 부진했던 데다 배출가스 기준에도 맞추지 못해 2017년 초 픽업 판매가 중단됐다. 전기버스는 대양기술이 그린어스를 들여와 강릉·성남·창원 등에 넣었으나, 포톤과의 계약이 끝나면서 2020년 이후로는 도입이 끊겼다. 지금은 재일홀딩스(2025년 1월 라온에스이엠으로 사명 변경)가 공식 수입사를 맡아 중형 전기 저상버스 그린타운 400(전장 8,540mm)을 마을버스 쪽으로 팔고 있다.

연표

포톤 차종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