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디트로이트에서 그라보스키 형제가 세운 회사가 뿌리로, 1911년 GM 이 래피드와 릴라이언스를 합쳐 제너럴 모터스 트럭 컴퍼니를 만들면서 지금의 형태가 됐다. 픽업·SUV·밴을 만들며 GM 안에서 쉐보레보다 위, 캐딜락보다 아래에 놓인다. 예전에는 소방차와 버스, 군용차까지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2022년 6월 시에라를 공개하며 국내 진출을 알렸고, 2023년 2월 7일 GM 한국사업장이 정식 출시했다. 2026년 1월에는 캐딜락과 묶은 프리미엄 판매 채널을 열고 아카디아와 캐니언을 더했으며, 같은 해 5월 허머 EV 를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