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에스엠씨 Jinwoo SMC

1992년 호성기계로 시작해 1998년 진우기계를 거쳐 2007년 지금의 법인이 된 특장차 제작사다. 소방차와 고소작업차, 군용 차량처럼 쓰임이 정해진 차를 주문에 맞춰 만든다. 국민안전처 국책과제로 파괴방수차를 개발해 2015년 6월에 마쳤고,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화재 현장에 투입하는 무인 파괴방수차는 2016년 12월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인정과 중소기업청 성능인증을 받은 뒤 2017년 조달 3자단가계약으로 이어졌다. 2020년 8월 김제에 본사와 공장을 지었고, 2023년에는 전기차 화재를 끄는 소방차 3종을 내놓는 등 전기차 쪽 제품으로도 손을 넓혔다.

한국에서는

국내 회사다. 지방자치단체 소방본부와 군 등 공공 조달이 주된 판로이고, 중동·러시아·동남아·캐나다 등으로 수출한다고 밝히고 있다. 일반 소비자가 사는 차는 아니다.

연표

진우에스엠씨 차종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