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광주에서 지금의 이름을 갖춘 특장차 업체다. 중형·대형 트럭 차대에 축을 하나 더 붙이는 가변축(푸셔·태그) 장착이 주력으로, 축을 늘려 실을 수 있는 무게를 키우는 일이다. 여기에 축거 연장과 스틸 카고 적재함 제작, 포터·봉고를 늘린 1톤 롱바디, 에어서스펜션 부품을 함께 다룬다. 회사 설명으로는 1998년 에어서스펜션 업체로 출발해 2004년 7월 지금의 법인이 됐고, 2009년 12월 광주 평동공단에서 장성군 동화면으로 공장을 옮겼다. 대표는 유구현이다.
국내 회사다. 가변축 장착은 적재중량과 등록 조건이 걸린 문제라 화물차주에게 직접 닿는 사업이고, 회사는 현대 상용 블루핸즈와 ZF 서비스망에도 참여한다고 밝히고 있다. 본사는 광산구 평동, 공장은 장성군 동화면에 있다. 일반 승용차와는 접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