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콜린 채프먼이 만든 첫 차에서 시작해 1952년 법인이 세워졌다. 1966년부터 옛 공군 비행장 자리인 노퍽 헤설에 공장을 두고 있다. 2017년 중국 지리가 지분 51%를 가져간 뒤 전기차 쪽으로 방향을 틀었으나, 2028년 전기차 전환 계획은 접고 2026년 5월 'Focus 2030' 전략에서 하이브리드를 함께 만드는 쪽으로 돌아섰다. 2026년 8월 21일에는 지리 계열 로터스 테크놀로지가 로터스 UK 지분 전량을 사들여 하나의 회사로 합쳐졌다.
한국에서는
2023년 5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로터스자동차코리아를 세워 다시 들어왔다. 같은 해 6월 브랜드를 정식 공개하고 9월 22일 엘레트라를 선보였으며, 11월에는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전시장을 열었다. 고객 인도는 에미라가 2024년 상반기, 엘레트라가 하반기부터 시작됐다.
연표
1948 콜린 채프먼이 차고에서 첫 차(마크 I)를 만들었다. 법인 로터스 엔지니어링은 1952년에 세워졌다.
1966 노퍽주 헤설의 옛 비행장 부지로 공장을 옮겼다. 지금까지 같은 자리다.
1982 채프먼이 세상을 떠나면서 심한 자금난에 빠졌다. 이후 GM(1986년, 지분 91%), 로마노 아르티올리(1993년), 프로톤(1996년)으로 주인이 계속 바뀌었다.
2017 지리가 지분 51%를 인수했다. 나머지 49%는 말레이시아 에티카 오토모티브가 가졌다. 이때부터 전기차 중심으로 제품 계획이 다시 짜였다.
2026 5월 'Focus 2030' 전략을 내놓아 전기차 전용 전환을 접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대략 6대 4로 가져가기로 했다. 8월 21일에는 로터스 테크놀로지가 지리와 에티카의 풋옵션 행사에 따라 로터스 UK 지분 100%를 인수해 사업이 한 회사로 묶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