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브 MaiV

2019년 안양에서 시작한 초소형 전기차 회사다. 2022년 초 KST일렉트릭의 초소형 전기차 사업을 넘겨받아 2인승 M1 을 내놨는데, 처음에는 '마카롱EV'로 불렀다가 이름이 겹쳐 마이브로 바꿨다. 지금은 M1 신차 판매를 끝내고 기존 차주를 위한 정비와 부품 공급만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국산 초소형 전기차다. M1 은 10kWh 배터리로 완충 시 100km 안팎을 달리고 최고속도는 규정상 80km/h로 묶여 있다. 지자체 사업과 렌터카 쪽에 주로 들어갔다. 신차 판매는 끝났고 배터리·구동모터 3년/6만km, 차체·일반부품 2년/4만km 보증이 남아 있다.

연표

마이브 차종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