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출동·정비·렌터카를 하던 마스타자동차관리가 2018년 전기 상용차 쪽으로 사업을 넓히며 만든 회사다. 2019년 카고형 초소형 전기 화물차 마스타 밴과 2인승 마스타 미니를 내놨고, 우정사업본부의 우편 배달차 보급 사업에 들어갔다. 모회사가 쌓아 둔 전국 정비망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국산 초소형 전기차로 분류된다. 본사와 등록 주소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이다. 마스타 밴은 한 번 충전에 100km 안팎을 달려 근거리 배달용으로 쓰였고, 우정사업본부가 2018년부터 초소형 전기차를 보급하면서 물량이 늘었다. 1,500곳이 넘는 모회사 정비 네트워크를 A/S 창구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