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네트웍스 Mobility Networks

소형 전기차 시장을 노리고 2021년에 세운 전기차 판매 법인이다. 중국 지리자동차가 1톤 전기밴 e51 을 바탕으로 만든 화물밴을 들여와 '쎄아(SE-A)'라는 이름으로 팔고, 다목적 밴인 베이스캠프도 함께 취급한다. 안양·군산에 직영 정비센터를 두고 전국 협력 정비망도 함께 운영한다. 2026년 8월 현재는 26년형 쎄아와 함께, 제이스모빌리티가 들여오는 이티밴(PRO·EX)도 같이 판다.

한국에서는

국내 수입·판매사 자체다.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주 고객으로 보고 1톤 적재, 지게차 상하차가 되는 뒷문, 티맵을 붙인 인포테인먼트 같은 국내 사양을 얹어 판다. 출시 초기 쎄아의 판매가는 3,980만 원, 1회 충전 주행거리는 184km로 소개됐다.

연표

모빌리티네트웍스 차종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