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프라자 Power Plaza

1993년 산업용 파워서플라이와 컨버터를 만들며 시작한 회사다. 2007년 전기차로 사업을 넓히고 2009년 자체 EV 연구소를 뒀는데, 완성차를 새로 만드는 대신 이미 팔리는 상용차의 동력계를 전기로 바꾸는 개조 방식을 택했다. 경상용차 라보를 바탕으로 한 0.5톤 '피스'로 국내 경상용 전기차 인증을 받았고, 뒤이어 봉고3 기반 1톤 피스를 내놨다.

한국에서는

국내 회사다. 현대·기아가 1톤 전기트럭을 직접 내놓기 전까지, 국내에서 전기 화물차를 살 수 있는 몇 안 되는 통로였다. 완성차 업체가 같은 급을 내놓은 뒤로는 규모가 크게 줄었다.

연표

파워프라자 차종 2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