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 맨체스터에서 만난 자동차 판매상 찰스 롤스와 기술자 헨리 로이스가 1906년에 세운 회사에서 이름이 왔다. 1971년 모회사가 항공 엔진 사업 부실로 무너지면서 자동차 부문이 1973년에 갈라져 나왔고, 1998년 매각 과정에서 공장과 상표 자산은 폴크스바겐이, '롤스로이스' 이름을 쓸 권리는 BMW가 나눠 가졌다. 지금 차를 만드는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2003년부터 BMW 아래에서 굿우드 공장을 돌리고 있다.
2004년에 국내에 들어왔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이 청담 쇼룸과 판교 라운지를, 별도로 부산 전시장을 운영한다. 서울에는 주문 제작을 상담하는 프라이빗 오피스가 있어 두바이·상하이·뉴욕과 함께 본사가 꼽는 거점으로 소개된다. 2025년 국내 신규 등록은 166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