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업체 VK모바일을 이끌던 이철상 대표가 2018년 JJ모터스라는 이름으로 세운 전기 상용차 회사다. 2022년 4월 비바모빌리티로 사명을 바꾸고 경형 전기 밴 비바와 브라보, 중소형 전기버스를 내놨다. 2023년 전기차 보조금을 부정하게 받은 사실이 드러나 판매가 중단됐고 김포 공장이 경매로 넘어가면서 사업이 사실상 멈췄다.
국내 회사다. 비바와 브라보는 환경부 보조금 대상 차종으로 팔렸으나 2023년 말 부정수급이 확인되며 판매가 끊겼다. 지금은 신차를 살 수 없고, 이미 등록된 차의 정비와 부품 조달이 남은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