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3월 정저우 쪽 자동차 공장과 닛산의 합작으로 세워진 중국 상용차 회사다. 중국에 선 닛산의 첫 합작 완성차 회사로 꼽힌다. 허난성 정저우에서 픽업과 밴을 주로 만들며 둥펑 리치 픽업, 위펑 밴, 닛산 NV200·나바라 같은 차가 이곳에서 나오고 둥펑 루이타이터 이름의 전기 상용밴(EM10·EM16·EM30)도 만든다. 2004년 둥펑 계열로 편입됐고, 2017년 둥펑 모터 컴퍼니(DFL)가 둥펑자동차(DFAC)로부터 지배 지분을 사들이면서 DFL 의 완전 자회사가 됐다.
국내에 정식 브랜드로 들어온 적은 없다. 다만 이 회사 제작으로 등록된 1톤 전기트럭이 '젤라 EV' 이름으로 팔렸다. LED 업체 에스에스라이트가 2021년 12월 27일 사전예약을 받아 2022년 4월께부터 출고했고, 100kW 모터에 66.8kWh 배터리로 1회 충전 184km 로 소개됐다. 적재함 길이가 3,400mm 로 같은 급 1톤 트럭보다 길다는 점을 내세웠다. 가격은 4,180만원선이었고 국고 보조금 1,400만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2,000만원대에 살 수 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