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015년 11월에 따로 떼어 만든 고급차 브랜드다. 2008년에 나온 현대 제네시스 세단의 이름을 그대로 브랜드로 올렸고, 세단 G90·G80·G70으로 시작해 2020년 GV80부터 SUV로, 2021년 GV60부터 전용 전기차로 범위를 넓혔다. 국내 누적 판매는 2026년 3월에 100만 대를 넘겼다.
한국에서는
국산 브랜드라 수입차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다. 2025년 국내 판매는 11만8,395대로 전년보다 9.4% 줄었다. 모델별로는 G80 4만1,291대, GV70 3만4,710대, GV80 3만2,396대 순이었다. 국내 누적으로도 G80이 42만여 대로 가장 많다.
연표
2008 현대차가 후륜구동 세단 제네시스를 출시. 뒤에 브랜드 이름이 되는 출발점이다.
2015 11월에 고급차 브랜드로 독립 출범하고 12월 플래그십 EQ900을 내놓음. 이듬해 북미·중동 등으로 나갔다.
2020 1월 GV80 출시. 세단만 있던 라인업이 SUV로 넓어졌다.
2021 10월 GV60 출시. 전용 플랫폼을 쓴 첫 전기차다.
2026 3월 기준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대 돌파(1,002,998대). 출범 10년 4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