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KG Mobility

1954년 버스 차체를 만들던 공장에서 시작해 동아자동차와 쌍용자동차를 거쳐 지금은 KG모빌리티가 된 회사다. 주인이 여러 번 바뀌었는데 쌍용그룹, 대우자동차, 채권단, 중국 상하이자동차, 인도 마힌드라를 지나 2022년 KG그룹에 인수됐고 2023년 사명을 바꿨다. 경기 평택 공장 한 곳에서 SUV와 픽업을 만들고 있다.

한국에서는

국내 완성차 다섯 곳 중 하나로 본사와 공장이 모두 경기 평택에 있다. 2025년에는 내수 4만 249대, 수출 7만 286대로 모두 11만 535대를 팔아 2024년보다 1% 늘었다. 내수는 줄었지만 수출이 12.7% 늘어 11년 만에 가장 많았다. 판매 증가를 이끈 차는 무쏘 스포츠와 토레스 하이브리드였고 티볼리와 무쏘 EV가 뒤를 이었다.

연표

KG모빌리티 차종 16대